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8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활용 전략 웨비나에서 모바일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 실제로 솜트는집 매출이 보이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다수인 명동,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똑같은 개념”이라며 “카페24의 플랫폼을 활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 관리하거나 50분쯤 시간을 들이면 간단하게 상점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신청한 각 사 전문가는 입을 모아 ‘상품 태그 기능을 사용하기를 권했다. 상품 태그는 온,오프라인 산업자의 콘텐츠에 제품을 연동할 수 있는 콘텐츠다. 사용자는 콘텐츠 내에 있는 제품 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에 대한 이야기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 매니저는 “제품 태그는 피드, 탐색, 스토리, IGTV, 릴스 등 여러 지면에 전원 반영할 수 한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 덕분에 사용자가 콘텐츠를 즐기는 당시에 상품 정보를 배워보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부연했었다. 카페24 마케팅센터 이모은 매니저는 상품 태그를 활용해 광고 효율성을 높인 실제 고객 사례를 공개했다. 휴대폰 액세서리 쇼핑몰 ‘폰뿌의 경우, 똑같은 콘텐츠에 제품태그 기능을 적용한 후 광고비 준비 수입액(ROAS), 구매전환율이 9배 이상 늘어났다. 남성 의류 브랜드 ‘룩플은 사진 속 모델의 시선이나 사진 디자인을 통해 상품 태그를 강조하는 방법으로 사용자 참여 지표인 클릭 수를 22% 늘릴 수 있었다. 더불어, 이루리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사용한 광고 전략도 공개했었다. ▲상황표시줄의 변화로 물건의 비포•애프터 강조하기 ▲15초로 제한된 시간을 활용해 관심 생성하기 ▲이모티콘•스티커로 ‘광고스럽지‘ 않은 콘텐츠 제작하기 ▲프로필 그림 클릭 유도하기 ▲일시정지를 유도해 몰입시키기 ▲스토리를 위로 올려 상세 정보 확인하도록 유도하기 등 6가지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에서 관심 가는 브랜드를 찾아보거나, 살 생각이 없던 상품을 인스타그램 광고로 접하고 구매한 경험을 흔히 해보셨으리라 마음한다”며 “인스타그램은 브랜드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실제 구매까지 제품 판매 여정 전체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